1. 갈갈전
보통 갈갈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접ㆍ는ㆍ다

혹은 나처럼 언자타임 와서 할일 없던가
(그니까 레이드 숟딜이나 박던가)



그래서 언급하는게 갈갈쇼



2. 갈갈중
일단 중요한것은
시작이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갈갈을 하면
자기가 쌓아온 녹스들이 한순간에 사라진다

그걸 걱정하다보면 괜히 했나 한 느낌도 든다



보통 갈갈 포기는 이쪽에서 끊길듯 하다



그러나 막상 진짜로 녹스를 매각한다

그때부터 뭔가 느낌이 팍 온다

나도 뭔 느낌인지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속이 뻥 뚫리는 느낌?
아니 암튼 좀 후련한 느낌이 듬

냥풍 딸리던 나는 돈 오르는거 보니까
뭔가 기분이 좋아지더라
-아하하하 웨아르 아하하하


암튼 녹스 쪽은 1번 매각해 버리면
중도 포기가 쉽지는 않을듯
뭔가 기분이 좋아짐

진짜 ㄹㅇ 구라아님



그리고 냥풍 이거
환전 진짜 비추한다
존1나 귀찮다ㅡㅡ;;;

뭐 나는 풍뎅이는 안갈았지만
황풍은 갈음ㅇㅇ

황풍은 미식이나 슈레 뿐이니깐
미식을 존1나게 뽑고
나비 슈레나 존1나 뽑아대자

냥풍은 차라리
나비레어 놈들 존1나 뽑고
역합하고 판매하면 편하게 갈갈될듯 하다



아이템은 해보지 않아서 안적음



3. 그리고 갈갈뒤의 언리인생
무엇보다도
귀찮다


존1나 하기 싫어진다

그리고 밀려오는 후회감
그리고 갈갈했으나 날 버리지 않은 동맹분들은 레이드 잘만 띄운다

난이도 낮은 레이드를 원킬 못내서
(치녀,플뤼겔 등등)
내가 잡아주던 그런기억도 가끔 난다

그리고 답답해진다
존1나 딜은 팍팍 넣고 싶은데
넣을 수도 없고



그리고 황풍모으는거
우정수치 모아서 환전하면 되서

미식,슈레 라도 있으면 냥풍이라도 쉽고 빨리 모인다
근데 풍뎅이 까지 다 갈면
1지역 가야겠지?^^

뭐 난 오디라도 있어서 이쪽은 잘 모르겠다



요약

1. 내가 지금 언리를 왜하지
2. 갈갈이나 해야징
3. 씨발 괜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