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시퍼런 긱두대 위에 흐르는
영원한 너프의 칼날
희망은 쓰레기처럼 시궁창에 처박히고
오로지 악의와 보복에 찬 너프의 끝에
적 녹수는 피통이 억을 넘는다.
아! 누구인가?
자신이 욕하는 만악의 근원을
맨 처음 물들인 진정한 악의근원인 그는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시퍼런 긱두대 위에 흐르는
영원한 너프의 칼날
희망은 쓰레기처럼 시궁창에 처박히고
오로지 악의와 보복에 찬 너프의 끝에
적 녹수는 피통이 억을 넘는다.
아! 누구인가?
자신이 욕하는 만악의 근원을
맨 처음 물들인 진정한 악의근원인 그는
크
시인 보소
긱스는 소리없는 아싸신
시인이다
씨발 시가 아니라 징징글수준이라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