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정말 좋았다
나름 즐겁고 뭘 얻어서 마르쿠트를 쓰려뜨릴까 하며
목표있는 게임같아서 좋았다. 나름 레이드도 어려웠지만 혼자서 죽이기도 하고 같이 죽이기도 하며 재밌게 했다
하지만 점점 상황은 달라져갔다
일정이상 못하면 건드리지 못하는 레이드.
나는 그걸 현실의 일들도 포기하며 달리곤 했다
지금은 쓸모조차 없는 단 몇개의 녹스를 얻었을땐 그런 사소한 일들도 무시하며 기뻐했다
하지만 열정적인 날들도 지나고 이젠 나에게 있는 그런 마음, 힘조차 부러져 사라져갔다
이젠 딱히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지않는다.. 몇몇 녹스를 클릭해보며 웃음지을뿐
하지만 언리쉬드를 해온 나날에 후회는 없다... 나도 즐거웠으니까.
그저 그 즐거움 때문인지 뭔가 답답한 아쉬움만 남을뿐...
언리쉬드
잘 있어라
난 좀 더 즐거워지고 싶다
나름 즐겁고 뭘 얻어서 마르쿠트를 쓰려뜨릴까 하며
목표있는 게임같아서 좋았다. 나름 레이드도 어려웠지만 혼자서 죽이기도 하고 같이 죽이기도 하며 재밌게 했다
하지만 점점 상황은 달라져갔다
일정이상 못하면 건드리지 못하는 레이드.
나는 그걸 현실의 일들도 포기하며 달리곤 했다
지금은 쓸모조차 없는 단 몇개의 녹스를 얻었을땐 그런 사소한 일들도 무시하며 기뻐했다
하지만 열정적인 날들도 지나고 이젠 나에게 있는 그런 마음, 힘조차 부러져 사라져갔다
이젠 딱히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지않는다.. 몇몇 녹스를 클릭해보며 웃음지을뿐
하지만 언리쉬드를 해온 나날에 후회는 없다... 나도 즐거웠으니까.
그저 그 즐거움 때문인지 뭔가 답답한 아쉬움만 남을뿐...
언리쉬드
잘 있어라
난 좀 더 즐거워지고 싶다
갈갈 안하면 뭐다?
그래 내일 보자
중2병
얘 언자타임 왔나 보네 어휴 - 꼬리치기!
시 쓰네
요즘도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시험봣던가
나중에 이불킥하라고 개추드립니다
내 손바ㄹ
이불킥 확정이네
이새끼 유동에 통신사네 ㅋㅋㅋㅋ
중증 중2병 ㄷㄷ해..
빙신 나도 접을때 암말없이 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