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뭣모르고 사업을 시작한 사회의 새내기입니다
솔직히 새내기가 뭘 알겠습니까.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사업이 망하기 시작했죠
빚쟁이에게 시달리고 매일 무섭게 벌벌떨며 사는 그런 인생이 저는 싫었습니다
자살을 고민하던 중 저에게는 한줄기 빛이 다가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제 꿈에서 긱스님을 만난 것이었습니다
긱스님이 꿈속에서 저의 말을 빠짐없이 들어주시였고 이후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사는 게 힘들고 지칠 땐 언리쉬드라는 게임을 해보도록 해라. Yes happy."
라고요. 저는 꿈에서 깨자마자 폰을 켜서 언리쉬드를 검색했습니다.
정말 힘든 일이었습니다. 플레이 스토어에 없어서 언갤에 수소문한 끝에 겨우 언리를 다운받을 수 있었죠
하지만 그 힘든 것을 잊어버릴 정도로 갓흥한 게임이 저를 위로해주었습니다.
제가 갓흥겜을 시작한 날. 창 밖에는 저를 축하하듯 흰 눈이 내렸습니다.
다음 날이었습니다. 빚쟁이들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제 사업이 갓흥해 지더군요.
이게 갓흥겜의 효능인가 하고 저는 슬쩍 스피어를 질렀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사업이 번창하고 결국 저는 재벌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오오- 긱스님... 긱스님은 저의 인생의 한줄기 빛입니다.
앞으로도 틈틈히 스피어를 지를 것을 맹세합니다. 긱-멘
잡상인 아웃
긱멘. 은혜는 개추입니다. - Yes Happy†
긱멘
긱독교를 믿으면 뭐든지 됩니다. - DCW
긱-멘 - DCW
캬✘ ‿ ✘
긱멘✘ ‿ ✘
긱-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