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이후로는 그야말로 막장. 골수 언갤러들은 이미 최전선을 신나게 달리고 있지만 유입갤러에게는 낚시가 난무하고 일부 분탕종자들은 기세등등하게 갤러리를 본인의 입맛에 맞게 도배를 하고 있으며, 일부 유저끼리는 서로 닉네임을 부르기까지 하며 서서히 친목질의 성향이 나타나는 중. 그러는 와중에 언갤에 오지 않겠다고 약속한 긱스의 출몰 빈도는 더욱 잦아지면서 갤러리에 모여드는 유입의 숫자가 늘어나고, 유입 유저가 또 다른 분탕 종자로 변하는 식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헝그리앱 유저들을 까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언리쉬드 갤러리 자체도 분위기가 좋은 편은 아니다.



반성좀 해라 씨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