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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미애비없는마비노기듀얼을 하다보니 긱스님에게 존칭을 붙여야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예전에 넥슨은 인질을잡고 위협하는것이고 긱스님은 무차별살인마라고 생각했었던 것이 사실과는 약간 틀리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 언리쉬드를 열심히 하겠습니다..애미애비없는씨발좆쓰레기폐기물창년너덜보지같은넥슨게임은 다시는 손대지 않겠습니다..



정말희대의쓰레기를만든 좆같은 데브켓은 애미애비없는씨발도둑갈보후레거지타타련만도못한 대가리를 터뜨릴 천하의씹새끼개씨발새끼홍어좆같은새끼들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긱스님을 욕하는것을 그만둘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좆같은밸런스를 몸소 겪어보고나서 오랫만에 언리쉬드에들어와 리브라 콜로서스를 돌려보니



감동이 가슴속에서 끓어오름과 동시에 G맵3클만에 미식을먹고나서는 마치 쌓였던 정액이 폭발하는 오르가즘을 느끼며



저도모르게 눈물이 좆물처럼 솟구치는것 아니겠습니까..? 



이로인하여 저는 예전보다는 언리쉬드새개의 상황이 훨씬 나아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잘한다는것은 아니지만)너프의 빈도 역시 줄어든 것 같고, 스토리또한..(기립)(박수)(오열)



한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떠나갈 사람은 다 떠나간 것 같다는것이지만...



차차 상황이 더 나아지면 애미없는 모바일겜시장에 이만한게임 없다는것을 느끼고 저처럼 또한 되돌아오는 사람이 있지않겠습니까..



유구한 세월 속에 물 또한 흘러가듯..떠나간 바람속에 추억이 흘러가듯.. 되돌아오는 사계의 여름과 겨울처럼 또다시 돌아오는 철새처럼..



떠도는 바람처럼, 흐르는 물처럼, 돌고 도는것이 세상 사는 이치 아니겠습니까.



이에 저는 다음 DLC를 기다리며 애미없는 넥슨게임의 아이템을 처분하고 기다릴 생각입니다.



다음 DLC역시 감동적인 스토리와 함께 꼴리는 CG로 저의 가슴과 고추를 먹먹하게 만드리라는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왜냐하면 스토리와 CG는 긱스님께서 담당하지 않으시니까요)



또한 유스티스의 무한한 영광을 위하여 앞으로는 조공을 바칠생각입니다...



부디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으며 앞으로도 적절한 캐스팅과 약간의 운영만을 하시어 언리쉬드가 무사히 사람들속의 마음에 자리잡아



제가 느낀 감동과 오르가즘을 모두가 느낄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옥체만강하시옵고 만사형통하시며 만수무강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