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사는 이상우 마르관종년아 아파트는커녕 반지하 단칸방에서
이불 덮어쓰고 병신짓이나 하는 새끼가 아가리는 세계최강급으로 털어대는것봐
이상우 관종새끼야. 제발 고소해봐라 더벅머리에다 조금만 털어도 비듬 쏟아지는 파오후새끼가
무슨낮짝으로 경찰서에 갈건데? 전신거울보고 자살이나 안하면 다행이겠다
빈수레가 요란하다는게 다른것도 아니고 분당사는 22세 이상우 백수 돼지새끼를 말하는거였네 ^^
우리 상우야 이불밖으로 나오렴 야구르트 배달하는 애미의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