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갤러리는 눈팅 위주로 하는 언갤럼이야. 


글은 거의 안쓰는데, 이전에 이름 이상하게 지었다가 개념글 한개 갔던게 다인 뭐 그런 화석이지.


밑은 그 사진... 아쿠랑 아무를 좋아해서 언리쉬드에선 '아쿠님아쿠님' 혹은 '아무아무아무무' 란 닉으로 돌아다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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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잼... 저 스크린샷도 벌써 1년반전이네. 


그렇게 언리쉬드를 열심히 플레이하던 소년(?)은 지금 게임 기획자가 되었어.


아, 물론 큰 회사는 아니고 벤처기업이야. 


뭐 언리쉬드를 하면서 게임을 만들겠다! 라는 꿈을 키운 건 아니야.


하지만 소규모 벤처 회사가 마케팅에 큰 자금을 들이지 않고 여기까지 성공한 모습은 뭐.


확실히 인상깊었지... 우리 게임도 이번에 클로즈베타를 앞두고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을 하고 있어.


근데 마케팅이라는게 확실히 어렵더라구. 여기저기 찔러봤지만 그다지 큰 효과는 보지 못한거 같아.


그래서 혹시나 해서 계속 눈팅하던 이 언갤에도 하나 올려보려 해.


아, 사장형한테는 비밀이지만 말이야 ㅋㅋㅋ


후원은 해주지 않아도 상관없는데 이런 게임이 있다- 라고만 알아줬으면 좋겠어.


게임 이름은 '세계의 파편' 이고, PvP위주의 CCG야. 


게임 사이트는 : http://sou.ranseed.net/ 이고,


텀블벅 후원 사이트는 : https://www.tumblbug.com/sou 이야.


혹시나 문제가 된다 싶으면 자삭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