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표님과 직접 통화 나눴고 다음주 화요일에 뵐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패치 직후라 다들 바쁘신가 봅니다.


뭐 어찌되었건 오늘 중복에 대서고 해서 몸보신 하시라구 삼계탕 6인분 보내드렸습니다.... (12인분 시키려다 6명이라는 얘기도 있고 해서 ㅠ)


아무튼 다음주 화요일에는 찾아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