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할려고 노력하는게 하나도안보인다 그냥주는밥이나먹고 컵푸터나 하고 그렇게살레


엄마아빠 실망이다 네일모래면 추석잇데 할머니 집 어떤게갈려고 한숨밖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