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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와 2-2 이후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군요.


이번엔 예전과는 달리, 스텔릭 세라프를 담당하게 되어 이런저런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특히 감수, 수정 작업에서 꽤 손을 많이 봤네요.


만일 맘에 드신다면 그게 다 적극적으로 감수, 수정 작업에 참여해주신 류세린님의 공이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그래도 답이 없는 저의 한계로 보아 용서해주시길.(굽실굽실)


아아. 스칼렛 블릿츠 신캐릭터 추가는 없는 건가. 이게 다 바지길마가 무능한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