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잘못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몸이랑 마음이 실제로 병원 진단 나올 정도로 상태가 좋진 않았다곤 하나 상대의 마음을 만족시키지 못한 퀄리티를 낸것도 사실이니까요.



원래 해주기로 한 시간에 비해 늦었고 하루만에 그린것도 사실이라 이건 제 실수입니다.


금전문제야 원래 지인이기도 하고 저도 커미션 시세같은건 몰라서 셀프열정페이들어갔는데 이것도 제가 선제시하고, 

또 먼저 그려보고싶다고 한거니 그에 대한 책임을 많이 지지 못한거지요.


다만 놀랐던건 전 가만 있었는데 본인이  왜곡없이 잘 정리해서 올려줘서 언갤 유저분들의 이해에 도움을 줬다는 거에요.


약속 있어서 밖에 나갔다 왔더니 수고가 덜어져서 다행이고, 덕분에 갤 여러분들도 오해가 제법 풀리신거같아 다행입니다.


무엇보다 제 그림 아직까지 좋아해주시는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그려서 퀄리티 올리는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