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갤칼럼]
요즘 언리쉬드 갤러리를 보면 정말이지 가관이라는 소리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는 뭣도 모르는 좆뉴비들이 존나게 유입되어 서로간 좆목질을 하거나 무과금 거지들이 깽판을 쳐서 그렇기도 합니다.
또는 디씨콘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존재감을 과시하는 등의 예전의 언갤과는 전혀 다른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렇다고 해서 덱을 잘 짜는것도 아닙니다. 좆뉴비들만 남았을 뿐 좆뉴비를 도와주는 제대로 된 베이비시터조차 없습니다.
그저 39렙만 찍은 소위 '물고렙' 즉 하이패스충들이 하이패스충들에게 좆문가질을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현 언리쉬드 갤러리에는 덱장인은 1명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 덱장인의 이름은 '마르' 라고 불리우는데,
마르님은 언갤충들이 너무나 까대서 빡쳐 일부러 카오스를 깨지 않으셨다고 주장합니다.
사실 마르님은 패배전투를 2개나 갈아버린 기록이 있어 카오스 따위는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갤충들이 마르님을 이유없이 집요하게 음해하여 그냥 카오스를 깨지 않았다고 합니다.
덕분에 헝거지에게 카오스 첫 클리어가 넘어갔습니다. 아이고 언갤충들 참 잘하는짓입니다.
도 넘은 좆망. 도 넘은 좆목질. 매우 높은 언맹률. 이 3가지가 언갤을 위태롭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3가지 위에 군림하는 언갤 좆망의 가장 큰 원인. '무과금 거지들' 입니다.
■ 언갤 '스메' 획득률 5%미만... 도 넘은 좆망
예전과 같이 스피어를 아낌없이 지르는 사람은 언리쉬드 갤러리에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 합니다.
마르님이 매달 5만슾씩 바쳐 긱스님이 최소한 오뚜기밥은 먹도록 해주고는 있으나,
예전에는 수많은 핵과금러들이 긱스님이 운지하지 않도록 바쳐 주었던 것이기에 언리는 위태위태 합니다.
그리고 '과금러' 하면 떠오르는 녹스 하나가 있습니다. '과금러' 의 상징, 2렙짜리 미식.
「스트라게 메이시」(이하 스메) 입니다.
스메는 사실 미식급의 성능은 아닙니다. 따지자면 굴러다니는 레어 녹스보다도 구린 성능입니다.
그러나 스메의 특별한 획득법에 의해 스메는 성능이 구림에도 불구하고 상징적인 의미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스메' 의 획득법은 다른 것이 아닌 '창고 800칸 확장' 입니다. 스피어 수만 계산해도 2만 슾은 훌쩍 넘습니다.
이곳저곳에 스피어를 쓸 곳이 많으나 스피어를 지를 기회가 그리 많지 않은 소과금러는 창고를 확장할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스메는 핵과금러의 전유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핵과금러가 많(았던)은 언갤은 스메 획득률이 80%는 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언리쉬드 갤러리는 무과금거지와 하이패스충들로 인하여 위태로워진 상태. 즉 스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이 수치를 나타내면 5% 이하가 됩니다. 언갤러 100명 중에 스메를 가진 갤러는 5명도 안 되는 것입니다.
어쩌다 언갤이 이런 거지소굴이 되었을까요? 정말 궁금하기만 합니다.
[언갤칼럼 1호 - '스메' 에 대하여]
작성일 20151005 작성자 마르님
와 필력개쩜
일단 개추 ;;
ㅋㅋㅋ 참 노력한다 - DCW
중간부터 안읽었다만 디시콘충새끼들은 좀 나가뒤졌음 좋겠다
시도때도없이 씹덕짤 올려대는거 꼴보기싫음
ㅜㅜㅈㅅ
루-세트는 ㅇㅈ합니다
코너교육자 졸업 못하셨답니다
이건 개추 주고 간다
헝거지한테 털린건 진짜 좆잡고 반성해야하는거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