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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스너프에 흥미가생긴 기레기 보지년이 

스너프 좆문가랑 인터뷰하다가

좆문가가 스너프찍는새끼란걸 알게되고

탈출하는 스토리이다 



시체강간, 시체에 오줌싸기, 손가락커팅, 가슴에 못박기

등등 별좆같은장면이 나오며 

모큐멘터리 영화라고하는데 도저히 그렇게볼수 없다

수위는 세르비안 필름보다 높은편에 속한다

스너프장면에서 브금을 다른거로 깔았으면 공포영화인데

흥겨운걸 깔아서 그냥 마약빤영화인것같다

초중반엔 재미없고 후반에 갑자기 스릴러가된다


★★★★★ 5/5 ㅆㅅㅌㅊ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