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뵙겠습니다. 아직은풋사과입니다.


이번 앤솔로지에서 성검탐색 파트를 맡았습니다.


로슈엘도 많이많이 예뻐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가닉님이 참하게 뽑아 주셨어요.


첫 참가인데 이번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글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분들의 그림이나 손색이 없어서 좀 긴장되네요.


인사를 길게 쓰면 스크롤 내리실 거 같아 되도록 짧게 적었습니다.


그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