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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한테 톡 존나오면 짜증나는거 맞다
개인폰이니 자제해달라는것도 이해한다

근데 지금 이 상황이 다른거 다 떼고 '갠톡이니깐 안됨'으로 일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문제가 있는거다.


1. 문제가 심각하다.

당장 손을 대지 않으면 유저가 보기에도 게임이 위태로워 보일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데 제대로된 대처나 입장표명이 보이지 않는다. (방생된거 나중에 살려주겠다고 하지 않았냐고 할수있는데 문제는 그때도 마찬가지로 방생될 상황이라는 것. 근본적인 부분이 아님.)




2. 마치 열린 소통을 하려던듯이 굴던 개발자가 잠적했다

공식사이트도 아닌 곳에 얼굴 비추며 게임이 어쩌네 저쩌네 얘기하던 사람이 갑자기 사라졌는데 공식적인 소통창구로는 연락이 안 되거나 더디다. (메일은 보냈지만 매크로로 돌아옴)




3. 그렇게 보호하고싶은 개인톡으로 언숭이의 연락을 받아 위기를 넘긴 사례가 여럿이다.

점검하다 잠든거 깨운거는 전설이고 당장 이번에 월레업뎃마저도 언숭이가 톡보내고 나서야 서버 안내린거 알아차릴 정도였다.




겜은 터지고 소식은 없는 이런 상황에서 산은 산이요 갠톡은 갠톡이라고 하는건 정상이 아니다. 하다못해 갠톡AUT같은 소리하려면 최소한 3번같은 상황은 없어야했다.

그렇게 고통스러우면 생각중이라는 한마디만 심지어 공지도 아니고 갤 와서 한마디만 했어도 된다. 여기 병신 많다지만 그러고서도 갠톡으로 지랄할새끼는 생각보다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