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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 슈레를 뺀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잖아?
슈레로 미식만드는 것도 냥 애미없이 들어서 좆같긴 하지만 아예 불가능한 거랑은 이야기가 다르지

진짜 말로만 테스트고 수익 욕심이 났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밖에 안 든다

처음 방식이 그럴줄 알았다가 바로 방생각 뜨니까 이게 아닌데 했던 거야. 그래서 새로운 고혈짜는 방식 떠올리느라 코빼기도 안 비치고 머리싸매서 낸 게 이거란 거지

사실 모두가 행복했던 선례도 있었고 그거랑은 달라도 괜찮은 방식 생각해내는 것도 어렵지 않고 심지어 개선안이랍시고 언숭이들이 던져준 게 한둘이었나?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된 것은 빨아먹을 최적의 방식을 찾기 위해 고심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