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종막. 나락마냥 존나게 튀던 여왕을 드디어 잡은 레브. 전투 끝에 여왕은 피투성이가 된다.
여왕의 심장을 향해 막타를 날리려는 순간.....여왕의 온몸의 상처와 피가 사라지는데.....
그리고 여왕이 웃으면서 무언가를 꺼내들었다.
그리고 여왕이 웃으면서 무언가를 꺼내들었다.
"짜잔! 지금까지 레브의 몰래카메라 였습니다!"
방금까지의 괴로운 표정은 온데간데 없고 장난스럽게 웃는 여왕.
레브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하는데....
갑자기 주위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박수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고....
방금까지의 괴로운 표정은 온데간데 없고 장난스럽게 웃는 여왕.
레브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하는데....
갑자기 주위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박수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했어요!" "수고했어! 레브!"
수많은 사람들의 외침에 영혼이 빠진것처럼 굳어버린 레브.
그 때, 주머니에서 녹스가 땅에 떨어져 유리처럼 깨져버린다.
그제서야 모든것을 알게된 레브.
깨진 녹스를 보고, 고개를 들어 모두를 보며 말한다.
"하...하하하하.....역시...돌에서...인간이 나올리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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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써봄 ㅎ
ㅈ망겜되네
ㅁㅊ
엨읔
ㅋㅋㅋㅋ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쪼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대급이다
류세링 뜨끔
저거 시바 ㅋㅋ 나 중딩때 본건데 ㅋㅋㅋㅋ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말을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뽀이☆
오메데또!
ㅋㅋㅋㅋㄱㄱㅋㄱㄱ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