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이새끼야 저새끼야는 해도 지들끼리 틈만나면 물어뜯으려는 지랄은 안했는데.. 요즘보면 들개 새끼들도 아니고 서로 물어뜯기 바쁜것같다. 역시 마르님이 니들의 갈곳없는 분노를 받아줘야 니들이 사람구실을 할듯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