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년전 


모든 딸딸이를 섭렵한 난 이제 일반 야동이나 망가론 좆이 서지 않는 몸이 되었다 


그래서 이번엔 언갤에 글 싸는 언숭이들로 컨셉을 잡아서 상상딸을 쳐보기로 했다


야동이나 망가는 단지 정보를 받기만 하는 1차원적 조건이지만


이놈들은 대화가 가능하니 상호작용 관계-2차원적 조건을 채울 수 있어서 기분이 더 좋았지


그 차이는 그냥 TV패널 구경하는거랑 VR기기 쓰고 체험하는 것 만큼 크다 


사실 예전에 확갤에서 비슷한 컨셉으로 상상딸친적이 있어서 그닥 새로운 건 아니었음


컨셉을 잡는 방법은 


YAㅌ : 매일보는 옆집 여자


원ㄷㅇ : 백치미/중졸 


MERㅌ : 잘난 척 오지는 건방진년



대충 이런식


근데 하고나서 개인적으론 좀 실망했다 


그나마 자기 특성이 뚜렷한 몇 명중에 괜찮은 애들이 있었긴한데 ㅇㅇ


ㅁㄹ : 윤간당하는 와중에도 일부려 쌍욕 내뱉으면서 괜찮은척하는 년


ㅈㅋ : 겁탈당한 다음날 직접 찾아와서 10만원만 주면 자기가 직접 빨아준다고 꼬리치는 년



그래도 평균적으로 언갤애들은 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 좀 씁쓸했음 


쿠카얀이 필드에서도 레이드에서도 튀어 나오는 느낌;;


자칭 아이돌이란놈도 그냥 단편적으로 떽떽거리기만 해서 사실 덜 꼴렸다


권투로치면 눈딱감고 잽만 계속 날리는 초보자정도 ㅇㅇ


나는 이만 다른 갤로 딸감찾으려간다 


물론 나도 네루아까지 올녹인 진성 언충이니까 언갤에도 가끔 딸감찾으려옴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