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테스터가 있긴한걸까
이번에 힐녹스 잡아낸거도 언갤에서 보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면서 알아갔는데
솔직히 그거 바둥넷이나 지네 데이터베이스에서 찾는거 1명이 한다 해도 하루 안에 끝날 분량임
근데 테스터 있다고 했는데 그걸 안시킨다는게 졸라 의문..
어떻게보면 긱스가 직원교육을 제대로 못시킨거고 직원이 무능하단걸 말해주는거고
전혀 쌩판 모르는 외부인이 보면 '아 얘내는 커뮤니티같은데를 가야 찾을 수 있을정도로 일하는 직원이 없구나' 라는 인식이 생길텐데
투자자 없이 자기가 세운거라 그런거 신경 안쓰는건지 몰라도.. 운영하는 사람으로써는 좀 아닌거같다
그리고 메인같은거도 처음 박사 나왔을때 안깨지는거도 그렇고, 그레이 깨는거도 내고나더니 못잡는거같다 싶어서 바로 수정하고 다시 내보내서 애들 다시 달림
테스터란게 앞으로 패치 될 내용들을 선행으로 체험해서 그거에 대한 의견이나 조절을 내는건데 그걸 일개 커뮤니티꺼를 보고 조절한다는게
유스티스의 무능함을 나타내는거 아닐까
우리는 이런거 할 능력이나 힘도 없어요~ 하는거처럼
일침 지리구요
일침 퍄... - DCW
긱스가 할 생각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또다른 대형 프로젝트 진행하려고 외부에서 투자자 받으려고 하는데 투자자들이 이런꼬라지 보면 투자 할 맘이 있겠냐
직원 새끼는 의견 전달받은후의 경과나 보내줄것이지,전부 매크로..
ㄴ 투자자들이 생기면 또 다르겠지 아마도?
대놓고 사장한테 거짓말하는 루팡들의 천국...!
DMM같은데에서 했을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서도 그 게임의 본고장에서 이 게임이 어떤 평가를 받는지 둘러보긴 했을텐데 죄다 욕이나 이런거밖에 없어서 걍 DMM도 아무말 없는거일수도 있고
ㄹㅇ 긱스는 경영자의 마인드는 아닌거 같다
다수가 필요한 테스트의 경우면 모르겠는데 씨벌 메인조차도 제대로 테스트 안하고 쳐나와서 나오자마자 바로 너프시키고 이젠 아예 무과금녹스로 안깨봤습니다 이딴 발언도 하는데 걍 테스트 없다고 보는게 맞음
애초에 텍스트와 실제적용과의 괴리는 대부분이 단한번만 테스트해도 아는정도인데 뭐 다른태그관련해서 발동되는 스킬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번에 에토애미같은경우는 씨발 걍 에토애미만가지고 테스트해봐도 나오는거잖아 심지어는 그 버그가 있는 에토애미를 기준으로 메인 밸런싱 한것도 그렇고 진짜 이건 테스트 서버고 자시고 없다고 보고 메일보내도 원래라면 버그제보하면 포션주는게 있다는데 거의 대부분 중간에서 사라지고 이거 아마 테스터라고 자리잡고있는새끼들이 중간에서 빼돌리고있는거 아닌가싶다
한결같음이 긱스의 장점이자 단점이지
봐봐 지 불리한글에는 댓글조차 안다는거 봐라
등판도 안했는데 왜 댓달지않았다고 하는거냐
평소에 조작 이런소리하면 귀신같이나타나는데 이런글에 안나타나니 그런가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