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업계에서 일하는 개발자들의 시각에선 "자기 의도대로 안되면" 다 버그임


즉 긱스 뇌속에선 웨아르로 여왕 2차 줘팸하는게 "자기 의도에서 벗어난" 데미지가 나오니까 버그임


그래서 그걸로 깬 새끼 = 버그악용자 = 롤백해도 ㅇㅋ 라는 논리가 뇌속에서 펼쳐지게됨








하지만 유저의 입장에선 "명시된 룰을 어기지 않으면" 버그가 아님


즉 깬놈들 뇌속에선 레브 체력계수로 딜넣는 웨아르가 레브체력 존나높은 이벤트전투에서 날아다니는게 당연한 권리임


그래서 옛날 레오니 증강버그같은 악용건도 아니고 롤백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게됨







그리고 긱스는 이 차이를 이해못하고 있음


이런 사건들이 계속 반복되는 이유가 긱스는 유저의 입장에서 공감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