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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기 전에 가만 생각해보니까 무섭던데

전에 그 너프했을때 갤러들한테 고맙다고 비아냥대듯 글쓰다가 욕먹으니까 자기는 진짜로 고마워서 고맙다고 한건데 왜 욕하냐고 한 거라든지

극한종 근접조우 맵 드랍테이블 변경 건으로 난리났을때 떡하니 들어와서 한다는 말이 "긱스 갤러리입니다. 긱스 관련 사진과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라고 썼던 거라든지

이번에 멀쩡하게 깬 사람 멋대로 롤백시켜버리고 나서 한다는 말이 "그런건 아무래도 좋고 지금 버그 재현이 안되는데" 라고 한 거라든지

이런거 보면 진짜 기본적인 공감능력이나 타인을 고려하는 마음이라던지 역지사지 등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이 결여되어 있다는게 확 느껴져서 좀 무섭던데.

저게 그냥 다들 팝콘튀기면서 비웃고 넘어가거나 흥분해서 욕이나 한사발 하고 넘어가서 그렇지 가만히 생각해보면 좀 섬뜩한 부분이다.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