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1장에 등장했던놈들 거의 다 죽음
미운정이든 고운정이든 시발 지금까지 알던놈들 다 죽이고
다음장에서 새 캐릭터 수두룩하게 내면 감정이입이 되겠냐
죽여도 한두명 죽이면 감동도 있고 무게도 실리는데
이렇게 다 죽여버리면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고
여레통같은 참신한 전개도 아니고
흑막포스 개쩔던 여왕도 바로 죽이고
거의 진히로인급 비중이던 비아도 바로 죽이고
전혀 개 뜬금없던 아냐의 가밍아웃에
7장때 느꼈던 감동이고뭐고 시발스토리보려고 언리하는데
언리접을때가 온건가
복선은 이미 다 깔아두었지 않더냐
류퍼드 ㄷㄷ
ㅇㅈ합니다
ㄴ복선ㅇㄷ?
복선자체는 거의 다 깔아뒀지
여레통빼고
이걸 뭐 복선이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수준이지마
ㄴ복선ㅇㄷ? 예를 좀 들어줘라
가밍아웃ㅋㅋㅋㅋ- 미-군
개념글에서 아냐같은경우 풀네임 아냐 파시리스에서 리스(less)빼고 보면 파시아냐에 이걸 애너그램화하면..
ㄴ아냐 풀네임 아는새기도 별로없고 복선이란게 이름에서 내는거냐 내용에서 내는거지 거기다 영문이름 낸적도없는데 한글로 내놓고 아나그램찾는건 말이안되지않을까
그러니까 시발 복선이라 해야할지 아닐지도 모르는 복선자체는 넘쳐났다고
ㄴ넘쳐나는수준인가? 그외에 몇개만 더 예를 들어줘라 난 눈치못챘는데
ㄹㅇ ㅈ망스토리
복선은 아니고 코디드 관련얘기도 3지역 부터 나옴
먼 나중에 나올 이야기들이 미리 나온건 많지 녹스들 대사도 그렇고 웨딩마치 하드코어애도 아직안나온년잇음
애들 죽는거 복선 깐건 좋은데 여기선 복선이 문제가아니라 무슨 세대교체하는거마냥 새캐릭터 안내다가 일단 애들 다죽이고 새캐릭터 내려고하니까 문제
빅토리아같은경우에는 비중이 고만고만하다가 12지에서 갑자기 비중 확늘리고 거기서 죽을거 떡밥던지고 바로 12지에서 죽여버림
죽을거 조금씩 떡밥던진건 비아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솔직히 아냐 애너그램은 떡밥이라고 하기좀뭐한게 스토리가 나와야 그게 떡밥인지 알수있는요소라서..
아냐가 지금까지 뭐 악당같은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여줬으면 저떡밥으로 뭐라도 생각해봤을텐데 내내 상냥한 모습만 보여주다가 갑자기 통수 후려갈긴거라 저게 떡밥인지도 모르고있었음
복선이라 해야할지 안해야할지 모를복선은 이미 복선이 아님 그냥 설정딸용 요소일뿐
뭔 병신이냐. 다 산놈이 더 많다. 어정쩡하게 너도좋고 나도좋고 우헤헤 거리면서 아무도 안 죽는거 보다야 더 좋다고 본다.
아니씨발 비중있는새끼들이 거의다뒤졌잖아 븅신아
응 인정
메이저한 몇놈 죽이는것 까진 "오 의외의결과" 정도는 되지만 저런식으로 다죽이면 오히려 지루해짐; 해리포터에서 덤블도어 스네이프죽는것까진 오오 했지만 론이랑 갓엠마왓슨 죽였으면 그대로 사장됬을껄
륶세링 등판좀했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