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레이드의 효율 문제

효율이 너무 안좋다고 징징거리는 유저가 많았지만, 빨딜 시 이벤트 졸업이 훨씬 빨라진다.

졸업자는 폭딜을 넣으면 되니, 이것 역시 긱스의 의도가 아니였을까?

아직 이벤트 기간이 절반도 지나지 안았지만 졸업자가 점점 늘어가고

냥 파밍이 좋은 B레이드가 점점 재조명 받기 시작했다.

이것이 B레이드의 상향이 필요하다고 언갤유저가 외칠때 긱스가 침묵한 까닭이다.


2. 라이퍼한 이벤트?

자연ap를 모두 소모한 시점에서 라이트 유저인지 하드 유저인지의 판단은 떠나서

이번 이벤트는 역대 이벤트 중에 쉬운 편에 속한다.

자연앱만으로도 충분히 졸업각이 나오며

빨리 졸업하고 싶은 유저들을 배려한 방법도 있다.


3. 이벤트인데 홍보를 안한다?

설날, 크리스마스 이벤트라면 홍보가 당연하지만

어린이날 이벤트에 어린이 녹스를 업데이트 하는 시점에서 홍보를 하는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솔직히 나같은 오타쿠는 그냥 웃으며 넘어가지만, 레이드 ABC 모두 시사화 되면 위험하다.

녹스의 설정, 외모, 대사 모두 이해심 있는 언갤유저들이야 넘어가지만

외부에 크게 알려졌을때 큰 타격이 있을수도 있었다.

언리쉬드와 비슷한 모바일 게임들이 외부 눈치로 노출수위를 낮추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이벤트는 홍보를 안하는것 역시 긱스의 훌륭한 판단이였다.


4. 녹스의 성능문제

15지역 녹스치곤 성능이 나쁘다, 2100스피어 치곤 성능이 매우 나쁘다. 라는 유저들이 있다.

이것은 앞으로 15지역, 혹은 그 후 지역의 업데이트가 되고 판단 할 문제이다.

메인퀘스트 보스가 [딜러에 로리태그가 없으면 대미지 80%감소, 상태이상 적용불가], [로리태그가 없으면 로리방어막에 피해를 입힐 수 없습니다]

이런것이 나오면 어떤가?

혹은 신규녹스로 [유치원 태그를 가진 녹스의 공,체를 200%증가] 이런 녹스도 나올 수 있다.

이 문제는 앞으로 두고 봐야 할 것이다.


이상으로 긱스의 판단은 훌륭했고 전적으로 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