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이 일은 그러니까, 알리시아를 죽이고 한 달 뒤 쯤의 일이다.


"휘익~휘유우~"

레브가 콧노래를 부르고 있다.

"아들, 콧노래는 그렇게 부르는 것이 아님."

그러자 티아가 와서 레브를 지적했다.

"엄마의 콧노래 실력. 보고 배울 것.

아들, 비트 줄 것."

"어…, 어."

나는 음잘알 녹스들을 구현하여 비트를 주었다.

그러자 티아가 콧노래를 불렀다.


"

Intro>

Verse>


다가서지 못하고 헤매이고 있어..

좋아하지만 다른곳을 보고 있어..

막 올라가려고 하면 할수록..

멀어져가는..바위 위의 중력처럼..

만나지 못해 맴돌고있어..

우린 마치 「38선」처럼..

말도안돼 우리 반드시 만날거야~

시계 숨겨 언제까지나~



Hook>


미처 말하지못했어, 시계 내가 받은거야..

아내 몰래 받아놓은 피아제 시계

시간을 달려서 2009년 될 수 있다면..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하지 않아..!



..


Bridge>


이제 만족하십니까..? 

7년 전에 실제로 저는 스스로 죽었습니다.

참 억울하거든요?

수많은 사람들이 뒷조사해가지고 겁 좀 주라고..

이거는 왜 이랬냐 저거는 왜 저랬냐

모든것이 노무현이 하는것만 반대하면 다 정의라는거 아니겠습니까?

흔들어라..



Hook>


미처 말하지못했어, 시계 내가 받은거야..

아내 몰래 받아놓은 피아제 시계

시간을 달려서 2009년 될 수 있다면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하지 않아..!


X2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