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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택 변화에 따른 딜 상승률을 보니까 명약관화하네

에토애미에 비해 그야말로 안습한 기울기를 보이는 미세르.

10스택일 때 추가데미지 뻥튀기가 있어서 기울기가 급상승하지만 그래봐야 

애미에 한참 딸림

다만 에토 애미는 조금 더 단기전에 적합하고

미세르는 거의 안쓰지만 일단 고문대상 20스택쌓으면

딜이 조금 더 들어가는 병신같은 스킬도 있고 

흡혈도 있어서 장기전 컨셉으로 만든 테마인걸 고려해봐야함. (근데 흡혈은 이미 뒤졌잖아?)

미세르는 애미보다 짧은 턴 내에서 딜 상승률이 낮지만

평타딜뿐만 아니라 스킬 짤짤이도 있고 20스택쌓아두고 스킬 터뜨리는 것까지 생각하면

턴을 길게 가져가면서 딜을 해야함.

딜 상승 기울기가 큰 애미는 스택이 많이 쌓인 구간에서 라라라 크리버프등을 통해 폭딜이 가능하지만

미세르는 고문경험치 10스택 모인곳에 크리 버프쓴다고 전체 딜량이 애미에 비해 크게 증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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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느낌이지. dos는 턴 짧게 가져가면서 12스택에 크리티컬 버프를 통해 전체 딜량이 확 늘어나지만

미세르는 고문경험치 10스택에 크리티컬이 다터진다고 해도 전체 딜량이 dos에 못따라감.

애미는 스택쌓을때 패널티가 있고 미세르는 흡혈;;과 턴수가 늘어나면 추가적인 스킬딜이 있기 때문에 장기전이 가능하다는 차이가 있지.

여기서 아슈레이 테마가 왜 병신인지를 알 수 있음.

딜 상승 기울기가 낮지만 턴을 오래가져가면서 싸우는 미세르 특성을 생각하면

특정 구간에서 크리티컬 확률이 대폭 늘어나는 것보다는 전체 구간에서 크리티컬 확률을 높여주는 것이 유리함.

그런데 아슈레이 자체적으로 크리티컬 확률을 지속적으로 보정해주는 효과는 고문대상 때리면 15%추가해주는게 다임.

엥? 이거 완전 병신 테마 아니냐?

반면 애미는 라면 12스택쌓았을 때 굳이 크리버프 없어도 치명타 확률 32%가 추가되고

상대와 체력차이에 따라 최대 20%까지 추가로 증가함. 자기 체력 깎아서 스택 쌓는걸 감안할때 12스택에 치명타 보정 52%가 달리는 건데

이 구간에서 폭딜을 내야하는 애미 컨셉에 잘 맞는다고 할 수 있지.

어차피 라라라로 치명타 100%만들어서 쓸거지만.

 

아, 또 애미는 유미에 하나만 같이 넣고 나머지 파티창은 딜 추가해줄 유틸녹스로 채울 수 있는데

병~신같은 미세르는 찌질한 테마 녹스들이 5마리나 더 들어가야해서 코스트도 더 처먹고 유틸녹스 넣을 자리만 처먹는데

그나마 5마리가 다모여도 유미에 하나만도 못한듯

 

 

결론: 미세르 부품으로 쓸만한 치명타 추가보정 녹스를 내놓던가 아슈레이 테마 자체에 크리확률을 높여라. 이번에 부히제나랑 같이쓰면 활로가 생기려나 했는데 메꽃도 개븅신 녹스들이라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