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 까놓고 말해서 머가리에 총 들이대면서 알라를 믿으라 해도 좆까라고 전쟁까지 하는 마당에 꼴랑 트위터 글 몇줄로 개인이 생각하는걸 이래라 저래라 할수는 없는 노릇이겠지만은 모든걸 다 떠나서 창작자가 난 이렇게 생각하니 이게 싫으면 내 창작물을 보지 말아라 라고 하는건 몹시 끔찍한 발상인것 같다


내가 만든거 싫다고 하는 사람한태까지 굽신거리라고는 할수 없겠지만은 보는사람이 있으니깐 만드는사람이 있고 만드는 사람이 있으니 보는사람이 있는것인대 그걸 너무 가볍게 여기는것 같아서 겁이날 지경이네

특히 회사처럼 단체가 있고 거기 소속된 사람들이 자기 의견으로 피해볼수 있고 이사람들의 의사와 무관하게 본인에 의해서 숫가락 뺏길수 있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함부로 저렇게 말을 할수 없을것 같은대 자기가 소중한만큼 남도 소중하고 남이 봐주는 만큼 내 작품에 가치가 매겨진다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네...


이거보다 잠도 못자고 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