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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말할 것 같으면 노량진 고시텔에서 9급공뭔 준비중인 30대 중반 모솔아다 키 165cm 몸무게 78kg 안여돼다.

친구라고는 한명도 없고 한마디로 고시텔에 처박혀서 모든걸 해결하는 히키코모리, 니트족이다.


그 흔하다는 지잡대도 안나왔고, 검정고시 고졸이다.


이때까지 여친은 한번도 사겨본 적 없고

부모님은 두분 다 일용직 하신다.


한마디로 우리집은 개 ㅆㅎㅌㅊ라는 거다.


거기에다 백수 아다아들 새끼가 매달 40씩 나가는 고시텔이 죽치고 있으니

부모속은 썪다 못해 파괴되었을 거 같다.


어때 이 글만 읽어도 이미 자살각 나오지?

내 얼굴+몸매 자신감 결여 때문에 밖에나가본지 어연 3년이 다 되가는 것 같다.

밖에 나갔다 하더라도 편의점이 잠깐이다. 진짜 어이없지 않냐?


그렇다고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나는 공부라곤 쥐털만큼도 안해놨다.

즉, 9급 공뭔은 개뿔 편돌이도 못한다는 거다.


어떻게 하냐 이 씹창인생


자살이 답이냐? 자살각 나오나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