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 』 젖은 『 거울 』은 어느덧 갈 길을 잃고
매달린 『 달 』에 우는 『 자운의 절규 』는
오갈데 없는 『 도망자 』의 외침이라ㅡ
이 새끼 또 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추비추 둘다 놓고 간다
자운이 머야
구름 아닌가
캬ㅑㅑㅑ 총통님 오랜만에 오신 ㅋㅋㅋㅋㅋㅋㅋㅋ
히비키 ㅇㅂ -
병신인가
히비키라서 개추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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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이 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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