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재작년인가 그 빌어쳐먹을 령운의별 레이드가 한창일때 이야기인데




아마 기억하는 사람도 있을꺼임


그때 아직까지 살아있던 누구더라 아무튼 언갤창세기에 올리비아로 어쩌어찌해서 스킨추가하게한 유저 있었잔아


그 유저가 올렸던 2라인 삭제덱 기억함??


당시 패치전이였던 탐랑+나비꿀평+수면녹스+선경+치감치감치반으로 령운 2라 패시브를 이용해 원킬내는게 유행했고




나는 거기에 맞춰서 네루아 일기토덱을 짜서 올렸다


사실 발상자체가 되게 단순한 덱이고 내가 안올려도 누가 올릴법한 심플한 덱이였는데

(사실 다른애들이 내가 2기절건걸 1기절 1나뭇잎회오리로 개조하거나 했지만)



결국 네루아 하향의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함. ㅇㅇ  


덕분에 마오 더블어택이랑 네루아패시브 발동에 둘다 제약이 걸려버렸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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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때당시 어떤 유동인지 고닉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자기는 건담레이드때부터 네루아를 썼는데 하향당한게 유감이란거임



근데 알다시피 다들 건담 파사헌정만 미친듯이 날렸잔아


그래서 내가 대체 건담에서 네루아를 어떻게썼냐고 물었지




그랬더니 그놈 대답이 가관인게



벨제뷔트를 1라인 딜러로 넣고 네루아를 서폿으로 넣은뒤에


아쿠같은 실명녹스 + 턴넘기기용 오르베루 + 당시 안죽은 엑셀러(이때 대학생인지 중학생인지 기억이 안난다)를 넣어서


실명걸고 벨제로 때리면



알다시피 벨제가 1라딜러면 1턴고립걸잔아


1턴고립 + 실명 + 네루아 = 무조건 실명이 1턴 연장 이라더라고



그래서 남들 열심히 파사부모으고 기절쌓아가면서 파사헌정 날릴때


이놈은 좌우 번갈아 퍽퍽 치면서 엑셀러로 건담 쳐잡았다는거야






내가 그거 듣고 와 씨발 언리쉬드엔 아직도 이런 미친놈들이 있구나 하고 놀랐다


근대 당시 그 덱 쓴 사람 있냐? 아마 없을껄?? 


그에 비해 파사헌정 확정덱은 당시 건담치던놈 반수 이상을 썼을꺼라고 생각함



그게 바로 덱을 올리냐와 안올리냐의 차이라고 나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