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2억짜리 적을 잡는데 유저 평균 딜링이 1억이라 하자 근데 어떤유저가 2억딜을하는 개발하면 다음 적의 체력을 3에서 3.5억으로 책정하면 되는데 긱스놈은 2억짜리덱을 반토막으로 너프시키고 그 와중에 1억딜도 관짝에 집어넣음.똑같이 두번때려야 하지만 적체력 높은거보단 자기 딜링 떨어지는게 더 좆같잖아? 후자는 유저들의 박탈감이 심하고 덱하나 너프하자고 연좌제마냥 다른덱들도 줄줄 끌려감.

게다가 에토애미때 최근 너프에서 보듯이 너프에대한 대책도 없음. 버프해준거랍시곤 태그저격인 곤충년들이랑 레베테마고 정작 게임에서 가장 좆같은 수집난이도를 자랑하는 미식세르는 테마자체에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버프없이 넘어갔음. 근데 가장 어이없는 부분은 아르케,아트랑제 테마임


아트랑제 모드일 때, 딜량으로 '환영분말' 스택을 %로 얻을 수 있어 이 테마를 수정하기 어렵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기본 스택을 얻는 부분만 상향하였습니다만, 극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아니 씨발 이전까지만 해도 자기가 개선하겠다고 하고는 이제와서 하는말이
'극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씨발 운영자라는 새끼가 그걸 알면서 이딴 개소리를 지껄일수있는 게임 몇 안될꺼다. 그렇게 보이시면 극적인 변화를 기대할수 있도록 수정하는게 정상적인 운영자 마인드 아니냐.

마지막으로 이번 밀피 너프는 그냥 유저들 등쳐먹으려고 하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언리가 과금 효율 높은건 칭찬해줘야 하지만 오히려 긱스가 그래서 이벤트로 돈땅기는거 같고 뭐 이부분은 니들도 의견이 갈릴거 같지만...

아무튼 긱스가 게임 기획자로서는 훌륭한 사람인건 맞지만 게임 운영자로서는 진짜 꽝이라고 생각한다. 방금 밀피 수정안때문에 빡쳐서 글쓰는거 맞고. 너프가지고 빼액거리는 나도 찌질하지만. 나도 나름 1000일넘은 유저라 게임에 애정도 많음. 연어짓도 해봤고 올들크에 할수있는건 다해봤지만(율리아 빼고) 이번 너프랑 에토 관짝 패치 이후로 정떨어져서 그만둘란다.

새벽이라 읽는사람도 별로 없을꺼고 순간적으로  빡쳐서 쓴거라 두서없이 쓴거고 유동이라 별 관심 없을텐데도 여기까지 읽어준 사람들 모두 고맙다. 언갤은 눈팅만하고 글은 별로 안썼지만 그래도 게임에서도 갤에서도 재밌었음. 아마 갤은 계속 올듯하다. 아무튼 여기까지 읽은사람 모두 고맙다.

1.적을 버프 안하고 유저를 너프하는 패치와 그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2.너프에 비해 아무런 책임감도 뒷감당도 없는 버프
3.혜자 게임인척 하지만 이벤으로 등쳐먹음

하던말 계속하는거 같지만 읽어준 모두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