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에토애미때 최근 너프에서 보듯이 너프에대한 대책도 없음. 버프해준거랍시곤 태그저격인 곤충년들이랑 레베테마고 정작 게임에서 가장 좆같은 수집난이도를 자랑하는 미식세르는 테마자체에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버프없이 넘어갔음. 근데 가장 어이없는 부분은 아르케,아트랑제 테마임
아트랑제 모드일 때, 딜량으로 '환영분말' 스택을 %로 얻을 수 있어 이 테마를 수정하기 어렵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기본 스택을 얻는 부분만 상향하였습니다만, 극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아니 씨발 이전까지만 해도 자기가 개선하겠다고 하고는 이제와서 하는말이
'극적인 변화를 기대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씨발 운영자라는 새끼가 그걸 알면서 이딴 개소리를 지껄일수있는 게임 몇 안될꺼다. 그렇게 보이시면 극적인 변화를 기대할수 있도록 수정하는게 정상적인 운영자 마인드 아니냐.
마지막으로 이번 밀피 너프는 그냥 유저들 등쳐먹으려고 하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언리가 과금 효율 높은건 칭찬해줘야 하지만 오히려 긱스가 그래서 이벤트로 돈땅기는거 같고 뭐 이부분은 니들도 의견이 갈릴거 같지만...
아무튼 긱스가 게임 기획자로서는 훌륭한 사람인건 맞지만 게임 운영자로서는 진짜 꽝이라고 생각한다. 방금 밀피 수정안때문에 빡쳐서 글쓰는거 맞고. 너프가지고 빼액거리는 나도 찌질하지만. 나도 나름 1000일넘은 유저라 게임에 애정도 많음. 연어짓도 해봤고 올들크에 할수있는건 다해봤지만(율리아 빼고) 이번 너프랑 에토 관짝 패치 이후로 정떨어져서 그만둘란다.
새벽이라 읽는사람도 별로 없을꺼고 순간적으로 빡쳐서 쓴거라 두서없이 쓴거고 유동이라 별 관심 없을텐데도 여기까지 읽어준 사람들 모두 고맙다. 언갤은 눈팅만하고 글은 별로 안썼지만 그래도 게임에서도 갤에서도 재밌었음. 아마 갤은 계속 올듯하다. 아무튼 여기까지 읽은사람 모두 고맙다.
1.적을 버프 안하고 유저를 너프하는 패치와 그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2.너프에 비해 아무런 책임감도 뒷감당도 없는 버프
3.혜자 게임인척 하지만 이벤으로 등쳐먹음
하던말 계속하는거 같지만 읽어준 모두 고맙다
좋은글이군요. 읽진 않았습니다.
저어기
다 읽긴 했는데 그래서 니가 원하는게 뭐냐?
ㄴ원하는건 없고 그냥 짜증좀 내보는건데
2,3은 공감하는데 1은 좀더 생각해봐야할듯.. 적을 계속 상향시키다보면 결국 오버인플레가 일어나게되잇어
그냥 존나 신박한덱 줄줄이 나오면 개꿀잼일텐데 다 뒤지니까 공략에는 무조건적인 이놈이고 저놈이고 비슷비슷한덱으로밖에 안함 ㅋㅋㅋㅋ 애들 전략게임이라는데 롤이라던가 스타 등등 똑같은 챔프 비슷한 빌드만 존나게 하는거 보는거같음
ㄴㄴ 나도 쓰면서 그생각은 나더라. 그걸 잘 조절 하는게 운영자 능력이겠지
1이야 4지꼴 안나게 하려고 까는거같긴한데
문제는 연관몽땅 너프가 ㅅㅂ
첫 문단은 공감 못하겠고 밸런싱은 운영이 아니라 기획의 영역 아님? 게다가 이번 이벤 기획한거보면 참 이젠 기획으로서도 잘 한다고 인정해줘야 할지 의문.
말을 헷갈리게 쓴거같아서 미안한데 내가 말하려는건 긱스가 언리라는 게임을 구상하고 만들어낸건 좋지만 이후 관리가 좀 맛간거같다는거.
이거 1주년때도 그랬는데 아직도 이이야기 나오는거 보면 언갤은 돌고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