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센트로 피해량이나 상승치 정해놓고 상한가 몇천에서 몇만정도로 찔끔 줄거같으면 퍼센트 의미 있나?
예를 들어 무레무를 보자
공격하거나 받으면 '광폭'이 1 쌓입니다. (적에게 공격받을 때는 2배) '광폭' 1 마다 공격으로 주는 피해량 9% 증가. (최대 10,800)
피해량 9% 증가 하면 졸라 많아보이는데 뒤에 최대 10800 있으면 9%가 무슨의미임? 그냥 10800 올려주는걸로 하면 되지
다른 패시브들도 전부 퍼센트로 엄청 효과 좋을것처럼 선전했다가 뒤에 최대치 얼마 고정해서 퍼센트 증가량을 의미없게 만드는데
그럼 퍼센트를 쓰는 의미가 하나도 없지않아?
있음. 약할때는 더 약할수있지만 상한가 이상은 못강해지게함
라인공 12만 이상이면 최대 10800증가합니다. 그 이하라면 라인공에 비례하여 감소합니다
렙작은 해야하지만 쓸때는 쓰레기
차라리 그렇게 쓰라고. 괜히 퍼센트로 정해서 포텐셜 어마어마한것처럼 과대포장하지 말고
이제 아예 최대치를 보고 채용하게 되겠지. 솔직히 13지쯤 와서 액셀러 넣을까 고민하는 것도 존나 병신같은 부분이었으니.
무레무를 딜러로 쓰면서 라인공 12만 이하로 쓰는사람이 있긴 할까?
8지역이라도 라인공 12만은 넘을거 같은데
평타덱의 스킬덱화
ㅇㅇ 그지역에서의 성능만도 못한절대치랑
개병신같은 텍스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