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슾질이든 냥질이든 사람들은 해당 카드를 얻는 노력 대비 성능, 그러니까 가성비를 보고 결정함


성검 좋지 근데 그것보다 가성비 훨씬 더 좋은 녹스들이 많으니 버려지는거


근데 긱스는 일단 출시해서 사람들 슾질하게 만든다음 그 가성비를 낮춰버림


마치 우리나라에서 뉴욕까지 가는 비행기표를 샀는데 기장이 갑자기 하와이에 내려주고 "여기도 미국이잖아!" 하는 꼴


물론 밸런스라는게 출시해봐야 안다고 할 정도로 처음부터 완벽하게 맞추기 힘든건 아는데


그래도 다른 게임들은 신규카드를 일단 만들어서 내면 최소 1달 이상, 보통 2달정도는 카드를 절대 건드리지 않음

특히 캐쉬로 사는 카드면 더더욱


제작사가 일을 안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유저들이 믿고 쓰는 시간을 주는거니까




이번에 트레스가 성능치고는 꽤 오래살아남았는데


이것도 긱스가 그냥 자기가 보기에 지역 불균형 해소하고싶은 개인 욕심때문에 그런거지


유저들이 2주동안 노가다 뛰고 1600슾 질러서 얻은 테마니까 사용기간 보장해야지 이런마인드로 놔준건 아닐거임


처음부터 긱스는 유저들 생각 안함 지 좆 흔들리는대로 움직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