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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아침해가 지는 풍경이 아름다워서 한컷 셀카를

찍어봤다.,,,,

좀슬프네ㅜㅜ 


내가좀 원래 술마시면 아 근데 윤민수랑 더원 왤케 닮았냐 싶은 느

낌인데 싫을수가있다 ㅡ;


술마시고와서 노래방가면서 노래하며 나

혼자 밥을 먹고 나혼자 영화 보고 나혼자 노래 하고 

그러고보니  씨스타도좋다 하지만난안불른다ㅜ'' 

사실 좀그래 ㅜ


이런말하면 또 뭔소리냐,,,,하며 날 욕하겠지만 ㅜㅜ 

새벽갤감성에 한자 남겨본다 근데 노래방새벽에춥다;


감성이 짙어서 슬픔을자주느낀ㄷㅏ 그래서 

사람들 이 하는말 한자한자 다알아듯는대 기억을한다 

내 아이큐가 좀뛰어나다,,,,(EQCQDQ도좋다. 바이브콘서트도좋다.)

엄마아이큐가 100이고 아빠아이큐가100이다...200이다.. 내아이큐..

그래서나는 기억력이좋읕탓에,,,사람하는말 잘기억해서 

상처를 많이받는다ㅜㅜ좀 믿기진않겠지만 ㅡㅡㅡㅜㅜ 


상처 하니까 사랑보다 깊은 상처 부르고싶다 

근데 박정현은싫다;ㅡ;


우우우우우~ 펄스도 싫다~~ 맨날 술이야ㅐ~ 난 늘 술이야~~


난~아직,,,내게 던져진 질문들을 ㅜㅜ 일상의 피곤속에 

묻어버릴 수는 없어~~

후...--언젠가 지쳐 쓰러질것을 알아도~~,,

꿈은 또 날아가네ㅜㅜㅜㅠㅡㅔ; 절망의 껍질을 깨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