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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숭이들 조교를 잘한거지

조삼모사를 어찌나 교묘하게 쓰는지

줬다 뺐었다의 반복이었는데도

'언리만한 게임이 없지'

같은 자기위안을 해오면서

아직도 시간이 멈춘 월레에

스스로 자물쇠 걸어잠그고 갇혀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