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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리쉬드 완결을 보고 경악을 금치못하였다.


왜냐하면 언리쉬드 4장 마지막 스토리에서는 병원에서 마지막에 

자폐아 아리얄이 누워있고 씨익 웃고있다는것이다


그렇다 아리얄은 자폐아였던것이다.


그리고 아리얄의 동료 릴, 티아, 레브...다른 등장인물들 그레이 레브 여왕 메르카 가론 등....모두 아리얄의 상상의 친구라고한다


또한 언리쉬드 오프닝 시 노트와 펜을 든 아리얄의 모습이 나오는데 왜 이랬냐면

자폐아들은 자신과 가장 접촉을 많이 하는 사람과 자신을 동일시한다고하는데...


그래서 아리얄은 환자검사용 노트와 펜을 든 간호사와 자신을 동일화시켜 언리쉬드 오프닝에서 자신을 그런 모습으로 등장시킨것이다



그것뿐이 아니다 


자신과 외견상 동일한 남성을 자신의 아들이라 부르는이유는 아리얄 자신이 임신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실 아리얄은 자신의 가족들에게 심각한 성폭력을 당해 더 이상 임신을 할 수 없는 몸


그래서 아리얄은 가장 증오스러운 자신의 가족들을 라샤드 제 1 공적으로 설정했다

흑련단이 세계 멸망을 시키겠다는 것도 자신의 성폭력을 방관한 세상에 대한 증오의 표출인것이다



결국 언리쉬드 완결을 본 일본인들은 최악의 게임 스토리 1위가 언리쉬드라고 합니다


하여튼 만일에 이게 사실이면 흠 좀 무섭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