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계수화를 할때 밸런스는 어떻게 정할것인가? 단순히 보기좋으라고 조금 올리거나 내리는 방식인가?


2. 계수화를 가독성이라는 이유로 개편한다면 모든 수치가 7500 3200 이런식으로 100단위 10단위로 고정되는가?


2-1 고정되면 수치의 시각적 통일로 게임의 재미가 떨어지지 않으니란 보장이 있는가? 복잡하고 긴 데미지의 출력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2-2 고정되지 않으면 가독성측면에서의 계수화라는 의미가 얼마나 있는가?


3. 녹스의 렙작에 투자되는 비용이 어느정도인지 인지하고 있으며 각 지역별 유저의 냥풍 보유량을 숙지하고 있는가?


3-1 언리쉬드에서 안쓰이는 애들은 렙작비용이 없는게 아니다. 렙작해도 쓸모가 없기 때문이다. 그 점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가?


4. 데미지량을 계산하기 힘들다고 게임이 복잡하다고 주장하는건 너무 단순한 생각이 아닌가? 


이 게임은 다양한 패시브와 액티브가 뒤섞이기 때문에 전략성이 요구되는 것이지 데미지 계산이 힘들다고 전략성이 요구되는게 결코 아니다. 


4. 하드코어 퀘스트는 적의 공격력이 아닌 조건부전투라는 제약과 그에 따른 데미지 제약이 문제이다. 하드코어 전투에 대해 총체적으로 고려하긴 했는가?


5. 대부분의 레이드를 치고 빠진다고 언급하고 있는데 트레스로 뚫고 올라온 사람의 발언은 신뢰도가 없다. 얼마나 다양한 덱을 사용했는지 말해볼 수 있는가?


6. 스칼렛 무녀 드락실론 포세리앙 루아르 나비 별사도 레키 에르타포 등


올라오면서 사용하게 되는 덱들은 결코 레이드를 빠르게 치고 빠지는 사양이 아니다.


그쪽이 말하는 '짧은턴'은 몇턴인가? 10턴? 15턴? 20턴? 주로 사용한 덱은 무엇인가? 그 덱은 해당지역 레이드 전부에서 사용가능한가?


6-1 각 레이드마다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덱이 무슨덱인지 제시할 수 있으며 평균 몇턴동안 운용되는지 조사하였는가?


7. 자신의 atk hp가 아닌 아군이나 적군의 계수를 이용하는 경우, 밸런스를 어떻게 맞출 생각인가?


7-1 일부 스킬의 계수 수정을 하지않는다면 수정의 의미가 있는가?


8. 언리쉬드가 4년, 18지역까지 나온 지금의 상태에서 굳이 계수화라는 작업을 해야하는 이유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