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춤뻡 뛰어쓰기 병신임 양해좀 하고봐
1. 두아트는 별명값 하게 굉장히 오래 살아옴. 1대 마왕의 피조물, 하지만 1대 마왕을 직접 보지는 못함. 듀렌은 두아트가 창조함.
2. 마계는 1주(창조신)에 의해 창조된 하나의 생명체. 7개 지역의 이름이 각 장기인것은 실제로 마계라는 생명체내에서 각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기인함
3. 본래 마왕은 스크립트에서의 표현에 따르면 '저장소', 인간계를 떠나게 되어 마계로 온 모든것의 부산물이 쌓여 만들어진 것이 마왕의 힘
4. 1대 마왕은 스크립트에서의 표현에 따르면 고깃덩이와 같은 형태였다고함. 두아트를 포함한 수많은 생명을 창조하고, 인간 형태의 2대 마왕을 창조해 기억과 힘을 전수하고 마계로 소화되어 사라짐.
5. 2대 마왕은 남성형으로 하루종일 섹스하면서 수백만의 아들딸을 가졌다고함. 그리고 인간계 여행을 떠나겠다면서 사라짐.
5-1. 떠나기 전, 두아트에게 '직접 낳아서 전해주는 것은 무리였다.'고 했다함.
6. 2대 마왕이 떠나면서 도르테가(마계 지역 중 하나)에 마왕의 기억과 힘을 살덩이 하나의 형태로 남겨두고감. 그 힘을 차지하기위해 수많은 싸움이 일어나고, 항상 승자가 그 기억과 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죽게됨.
7. 그러다가 2대 마왕의 아들중 한명이 기억과 힘을 받아들이고, 3대 마왕이 됨. 3대 마왕은 각 지역의 장로들에게 실질적인 통치 행위를 하게 만들고 마계를 재건함. 이후 인간계를 침공하게 되고, (두아트의 말에 따르면) '창조신의 첫번째 자손인 신성계가 아니라, 마계가 인간계를 차지하는 것을 시기해' 신성계와 전쟁을 하게됨. 이후 신성계와 인간계, 두개의 차원에서 신성계와 마계가 박터지게 싸움.
7-1. 마계에서 싸우지 못했던 이유는 1주(창조신)의 의중. 마계에 놀러와 두아트와 대화를 한적도 있다고함.
8. 모종의 이유로 '베르'라는 인간 남자에게 반한 '라비'라는 여성 악마가 '사신왕'을 끌어들여 3대 마왕을 죽이고 스스로 마왕이 됨.
8-1. 라비가 마왕이 된 목적은 베르의 소원-아마도 마왕을 죽여 전쟁을 끝낸다는-을 이루어주기 위해 자신이 직접 마왕이 되어 죽겠다는 목적
8-2. '사신왕'은 마계에서 마왕 다음으로 강하다는 언급이 있음
8-3. 베르는 어떠한 경위인지는 모르나 창조신을 대면해 전쟁을 끝낼수 있는 두가지 수단-마계로 갈 수 있는 문을 여는 열쇠, 성검 '창조자의 족쇄'-를 받게됨. 이후 신성계 군대를 이끌고 마계에 쳐들어가 4대 마왕이 된 라비를 마주한 베르는 전투 최후에 4대 마왕이 라비인것을 알고, 신성계를 배신하고 신성계 군대를 마계에서 몰아냄. 이렇게 마계와 신성계의 전쟁은 서로 인간계에 대해 간섭하지 않겠다는 조건을 걸고 끝나게됨.
9. 4대 마왕 라비는 그리 오랜시간 마왕의 자리에 있지 못하고, 자신의 외동딸에게 마왕의 정수를 넘기게됨. 5대 마왕도 4대 마왕과 같이 인간계의 남자와 결혼함. 5대 마왕 부부가 스토리에서 자주 언급된 '마왕 부부'
9-1. 그리 오랜시간 마왕의 자리에 있지 못했다는점에서 4대 마왕은 '강한'마왕이라고 할 수 없었고, 마왕의 자리 또한 고대 6마신과 사신왕의 힘을 빌어 오르고, 유지했음.
9-2. 약한 4대 마왕의 자식이 후계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 마계의 생물들이 마왕의 자리를 뺐고 신성계와의 전쟁을 재개하려고했으나, 5대 마왕이 초대 마왕조차 뛰어넘는 강한 자질을 가진 마왕 후보여서 마왕 후보의 승계를 기다리며 복종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음.
9-3. 실제로 신성계와 짧게 전쟁을 했으나, 5대 마왕 본인이 '자기 남자는 자기가 키운다'는 명목으로 적극적으로 전쟁에 참여하지 않아 적은 피해만 발생하게됨.
9-4. 이후 두아트가 말삼키고 마계 역사 떡밥은 끝남
10. 이후 마몬-고대 육마신의 후계자-을 통해서 '마계는 존재하고, 그 기능도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즉 마왕은 살아있다.', '5대 마왕과 그 배우자의 기운이 느껴진다' 정도의 떡밥이 풀림. 두아트는 마왕이 살아있다면 어째서 리바이어선에게 손을 대지 않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짐.
11. 레브가 두아트에게 피노아의 녹스를 보여주고, 두아트의 요구에 따라 시그마리아의 녹스도 건네줌. 두아트는 두 여신을 알지 못했지만, 두 녹스가 '서로를 잠가놓거나, 풀수 있는 열쇠를 나누어 가지고 있다'고 함.
이정도 되겠네 깔쌈하게 정리해보려고 했는데 워낙 새로 풀린 스토리의 양도 많고 의문점 생긴것도 많아서 너모 길게됬다. 나도 다시 못읽을듯 ㅈㅈ
다른 서브스토리나 들크랑 다르게 과거의 이야기나 레브가 겪는 사건이 있는게 아니라, 두아트가 쭉 썰푸는식이라 양이 엄청난것같다 스토리 땡처리 하고있긴한듯.
의문점도 꽤많이생기는데 정리해보긴 커찮다.. 나중에 생각나면 글싸야지
+깨서 스토리 던져준 긱육ㄱㅅ
니 인생이나 정리하렴.
하층민 조선인은 이런 거 정리하는 것을 미덕으로 알고 자랑스러워 하는구나.
참으로 한심하다 말고 어울리는 말을 찾을 수가 없구나.
수습은 될까 스토리
개추 ☆
정리글추
마왕님 정력이좀쌔셧네
긱스야 등판좀 - dc App
존나 많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