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역에서 쉽게 얻을수 있고 의외로 데미지가 좋았던 언커먼 녹스중에
'베네르다트' 라고 있다.
그게 누군데 씹새야 라고 물어보는 아이들을 위해 이미지를 추가했다
바로 얘다
한창 고통 받았던 언리쉬드 올드 유저들은 아... 하고 기억날테고 뉴비들은 모를 수도 있다.
근데 이 녹스의 배경이야기를 보면
상호확증파괴단의 두 멤버를 부모로 두었고, 모친의 영향으로 미사일을 좋아한다
라는 구절이 있다
뉴비들은 이게 뭐야 하고 있지만
11역 유저들은 감이 올것이다. (11지역인 이유는 10지역의 모든 메인 퀘스트를 컴플할경우 나오기 때문이다)
상호확증파괴단에서 유일하게 커플인 두녀석들
캐틀독과 하이다라
여기서 하이다라의 배경이야기를 보면
미사일을 매우 좋아하는 괴짜라는 구절이 있다.
따라서.
베네르다트는 하이다라와 캐틀독의 딸인것으로 확정이 나는데
정작 이 쓰레기 같은 레브새끼는 부모랑 딸을 만나게 하지를 못한다.
상호확증파괴단 스토리를 끝까지 읽어도 만났다는 언급이 일절 없다.
결론 :: 녹스로서 남아있는 부모를 못만나게 하는 레브는 아주 10새끼다
따라서.
베네르다트는 하이다라와 캐틀독의 딸인것으로 확정이 나는데
정작 이 쓰레기 같은 레브새끼는 부모랑 딸을 만나게 하지를 못한다.
상호확증파괴단 스토리를 끝까지 읽어도 만났다는 언급이 일절 없다.
결론 :: 녹스로서 남아있는 부모를 못만나게 하는 레브는 아주 10새끼다
- 레피님 일러 덕질중
그렇군요 길어서안읽었습니다
왠지 그럴것 같았어... -레피님 일러 구경중
와우 이런거 조아
레브 설정상 평소애도 그냥 구현시켜두고 자유롭게 놔둠. 그냥 지들이 안만나는것
부모를 찾아다니는 애도 아니고 꼭 만나게 할 필요가 있나?
의외의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