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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도중에는 노가다가 바빠서 지나쳤는데 오로라 넘모 커엽더라 현자타임에 글써본다.

저기 저 분탕은 이번 이벤때 긱스가 유저말 고분 고분 들어줬다고 쉴드치는것 같은데 난저것도 맞는말이라고 생각한다. 말은 들어줬지ㅇㅇ. 그래서 포세는 냥조해보셨는지?^^

깊이 볼사람만 보자.
가장 기본적인건 긱스 입장에서 없뎃으로인해 신경안쓰다가 이벤때만 일하면 그만임. 집기 팔아서 겜 출시했던 나날의 초심은 와이프보다 먼저 곁을 떠남. 여기에 이제와서보면 그냥 그나마 남은 수입줄이라 서비스는 돌리는데 유저가 즐겁게 겜할수준으로 운영해주기에는 그 노력을 들이기 아까워하는 그런 느낌임.


지역녹스에 신경쓰던때보다 특녹에 몰아주는게 노력대비 벌어들이는 돈의 차이도 있을거다. 이건 아마 긱스가 10지역 업뎃할때와 바캉스,오르센때 절실하게 느꼈을걸로 추정됨. 10지역 열심히 녹스들 만든것보다 바캉스,오르센 반짝 한철 장사했을때랑 비교도 안되었을거다. 이벤때는 어떻게든 아쉬운 유저들이 어쩔수 없이 슾을 썼지만 지역녹스는 지박령이 되어서 어떻게든 냥조 바득바득하는걸 무슨 생각하며 봤는지는 모르겠다. 아예 관심도 없었거나.

지역녹스 잘만들어서 영고와 슾조를 비교당하게 하는것보다 기간 정해놓고 이벤빡세게 굴리게 하는게 슾조+앱과금 스피어 쓰는양이 달랐을테니까

거기다가 특녹은 통제및 관리가 쉬움. 토르크때 크게 데이고나서 다른덱 부품으로 못들어가게 설계하더라. 완성형에 자기들끼리 굴러가게 만들면 그 이후부터는 \'시너지\' 녹스만 찾으면 되거든. 고인물들은 트레스 나왔을때 신나서 딜딸 자랑하다가 몇놈이 죽었는지 알지?ㅎㅎ

긱스 입장에서는 특녹쉬드가 정말 편할거다. 자기만 생각하는 사람이라 유저 꼬운건 신경도 안쓸거다.

하지만 다들 말하듯이 특녹쉬드의 제일 큰 문제는 그 이벤트를 진행못한 유저들은 어떻게든 다른 녹스들 얻어 겜 진행하려고 몸비틀며 겜해도 특녹얻고 날아오르는 애들보고 내가 여태 뭘했나 허탈함을 겪을뿐더러 그래도 해보겠다고 공략이랍시고 찾아도 이렇게하니 깨지네요! 하며 특녹 기만질만을 볼수밖에 없다. 특녹없는 유저는 버텨도 언리하는동안 긱스욕이 떠나지 않았을거다.

덱 단일화는 특녹쉬드보다 긱스가 스토리진행보다 지역녹스들을 새로 안내서 나오는게 더크지 않을까 싶다. 다들 17지 14지를 리플레이와 수집기를 보고 오자.

어차피 떠날놈은 떠난다면서 유저와 와이프도 떠나보내며 귀닫고 그래서 특녹 안쓸거야? 하는데 저렴한 서버유지비(인터넷요금)믿고 방치 운영하다 이번 리치리치도 확 망했으면 좋겠다.^^



요약:특녹쉬드가 ㅈㄴ편하면서도 돈도벌림.
        전와이프사건은 업보임.
        리치리치도 솔리마냥 망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