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맞음)


파파야님 덕에 잊을뻔했던 언리쉬드도 추억하고

오랜만에 그림 열심히 그리는 계기가 됐네요


파파야님이 축전으로 올려주셨지만


기왕 인사드리는거 표정 추가한 버전으로 올립니다.


그림 접을뻔했는데 다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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