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가 들어왔는데 딸이 대충 중학생쯤으로 보임


와서 입원물품 사면서 둘이 옥신각신 하는데 아마 가족중에 한명이 어쩌다가 병원에 입원한거같음


근데 엄마가 딸한테 하면 안되는 말을 악을 쓰면서 하네


너때문에 짜증만 난다, 그냥 너 혼자 나가서 살아라 등....


저 집 엄마도 딸 크면 버려지겠구만.....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