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한테 뭐 하나 사려고 디엠 보냈는데 생각해보니 가격이 좀 부담스러운거임....


그래서 일본어로 한땀한땀 열심히 쓴 판매 문의글 보낸지 15분만에



"실례했습니다, 생각이 조금 바뀌어서 다음에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라고 보냈음...


어차피 나같은 하꼬계정을 탐방하진 않겠다만 괜히 신경쓰이네 ㅋㅋ


잊고 그림이나 그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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