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얘기하니까 일자리 구하고가는게 어떻겠냐, 신앙은 잘 지킬수 있겠냐, 가족이 또 흩어져야겠냐 하시는데


이런거 하나하나 마음에 걸리고 신경쓰면 절대 가난의 굴레에서 못벗어남 ㅋㅋ


엄마가 자식을 위하는것처럼 보이지만 냉정하게 바라보면 인생 망치고 있는건데


이게 선의에서 나오는거라 더 무서운거같음


9월에 알바비 받으면 미리 팔아둔 주식이랑 합쳐서 방 구하고 이사해야지


혼자 살면 멘탈케어 삽가능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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