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eb6c232eed633b579ba98a213d3341dcef0708d4f4c36979a59d7ad

3ca8d12de0de31b06bf284e544847464ab612f4ad4111d411ff3f00fde4487b42780653f8918745f3f78f35ca67718





먼가 게임을 하고 싶다는 느낌은 거의 없는데 그냥 퀙 자체가 그리워

항상 아레나fps도 유로비트랑 조합이 레이싱장르급으로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제대로 실행에 옮겨보지 못한게 후회되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