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특송 한다고 교회사람들 돌아가면서 찬송하던데
거기서 내가 뭘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설교를 듣는것도 아니라서 그냥 집에 먼저 가는중...
먼저 간다니까 엄마가 아쉬운 표정 지으시는데 죄책감 들더라
하지만 알맹이 없이 시간만 버리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드는걸...
집에가서 잠잘게요
아이온2 커마 대충 해놨는데 정출하면 제대로 해야지 으흐흐

오늘 뭐 특송 한다고 교회사람들 돌아가면서 찬송하던데
거기서 내가 뭘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설교를 듣는것도 아니라서 그냥 집에 먼저 가는중...
먼저 간다니까 엄마가 아쉬운 표정 지으시는데 죄책감 들더라
하지만 알맹이 없이 시간만 버리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드는걸...
집에가서 잠잘게요
아이온2 커마 대충 해놨는데 정출하면 제대로 해야지 으흐흐

빠른독립희망...
또교회오빠들이랑
교회오빠가 어딨냐고............
야간교회에 야간알바에 아침점심에 안 자고 도대체 무슨 삶을
잠잘때쯤 첫째의 키보드 딸깍딸깍 소리까지 들리면 금상첨화임
짤저임
님썬콜임?
님 서버 어디삼
본계 유스티엘, 부계 아리엘인데 부계 로그인이 너무 번거로워서 유스티엘에서 할거같음
어후 교회가 뭘해줬다고 - dc App
ㄹㅇ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