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뭐 특송 한다고 교회사람들 돌아가면서 찬송하던데


거기서 내가 뭘 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설교를 듣는것도 아니라서 그냥 집에 먼저 가는중...


먼저 간다니까 엄마가 아쉬운 표정 지으시는데 죄책감 들더라


하지만 알맹이 없이 시간만 버리는 느낌이 너무 강하게 드는걸...


집에가서 잠잘게요


아이온2 커마 대충 해놨는데 정출하면 제대로 해야지 으흐흐



7ced8076b58261f03ee898a213d3341de049741145ebb82671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