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부터 새로 모집공고 올리고 구해지면 그 다음주에 바로 퇴사하는걸루 합의봤어미리 얘기해주고 어느정도 이해는 하니까 오케이 햇슴...이제 낮밤 구분 없이 들리는 키보드마우스 딸깍 소리와 가족의 눈치를 안봐도 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슴!!!!
딸깍질 소리가 12시간 연속으로 들린다면 믿으시겠읍니까.....
"구해지면" <-이게 중요한데...
안구해져도 탈출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