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시부터 자기 시작해서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났음...일요일만 되면 진짜 무지막지하게 피곤한데 엄마는 왜자꾸 교회를 오라고 하시는건지 으으엑엑그래두 중간에 한번도 안깨고 잘잤다잉...
잠만부
으흐흐 잘잤다
좆경벗어
벗으라면 벗겠어요
그거 잔게 아니라 죽을뻔했던거 겨우 살아난거야...
그런건가???
좀 세게해도 안깨더라고
아무느낌도 안났기 때문이지
그건..
이게다야? 얼른끝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