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쪽으로 가고싶다고 퇴사한다네 이미 취직이 된거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면접은 봤다고 그러는데 확정은 아닌것같았음 별수잇나 잘 될거다라고 응원하고 보냈네 개발쪽 AI때문에 쉽지 않다던데 잘됏으면 좋겠다
개발이 소프트웨어면 주니어는 이젠 가망없는데... 웹도, 게임도, 코딩도, 프로그램도 이제 ai가 석권할거라서
이미 팀원들에게 퇴사 의사 밝혀서 강은 건너버린것같음.. 잔류해봣자 이미 찍혔고
친한 동생이엇는데 싱숭생숭하네요
차라리 제품 설치, 배선, 설정 등의 엔지니어 계열로 가는 것도 방법이긴한데...
오늘 아는 오빠가 밥사줬음
오냐오늘한번죽어보자
오늘 직장 어떤놈 찍혓다ㅋㅋ
저임
저렇게 의지 가진 사람 대단하다고 생각해유...